민주노총이 오늘(4\/24) 울산시의원들의
의정비가 연봉 4천523만원으로 결정된 것이
유감이라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울산시의원 연봉 4천5백여만원은 지역 노동자들의 정서에 반하는 액수이며, 도시 노동자 평균 임금에 비해 터무니 없이 많은
액수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울산시와 시의회는 의원 연봉 인상보다는 시청소속 비정규직 임금을 일방적으로 삭감하는 관행부터 먼저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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