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5) 오후 2시 30분쯤 울주군 청량면
문수산에서 불이나 임야 600여평을 태우고
1시간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나자 소방대와 공무원 등이 즉시 진화에
나섰지만 좁은 등산로로 소방차량의 진입이
어려워 소방헬기가 출동하기 전까지 화재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소방서는 등산객의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온산소방서에서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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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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