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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만의 맑은 하늘이 드러난 오늘
나들이객들은 공원등 야외에서 완연한 봄날을 즐겼습니다.
휴일 표정을 서하경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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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차 시설을 개장한 울산 대공원,
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나들이에 나선
가족들로 발디딜 틈이 없습니다.
새로 문을 연 나비원과 장미원은
어린이 손님들의 자연 학습장이 돼버렸습니다.
◀INT▶이현지(10)\/남구 야음동
◀INT▶장명희
어느덧 햇살이 버거운 어린이들은 시원한
물줄기에 매달려 잠시 더위를 식혀봅니다
태화강변도 노란 유채꽃에 파묻혔습니다.
봄향기에 한껏 취한 나들이객들은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며 봄을 담아갑니다.
◀INT▶이수명\/중구 반구동
S\/U)모처럼 맑은 날씨속에 유채꽃 향기까지
더해져 봄의 화사함을 더했습니다.
낚시대를 드리운 강태공들은 시간가는줄
모른채 강바람에 몸을 맡겼습니다.
오늘 울산지방의 낮 최고기온은 23도.
오후들어 약한 황사가 나타났지만 따뜻한
햇살 속에 봄이 한껏 무르익는 하루였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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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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