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이번 주부터 본격 세몰이

입력 2006-04-23 00:00:00 조회수 149

◀ANC▶
5.31 지방선거를 한달여 앞두고,
이번 주부터 각 정당들이 세몰이에 들어갑니다.

각 정당 지도부가 대거 울산에 내려와,
세를 과시하며 필승을 다짐할 예정입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열린우리당은 오는 25일 울산에 정동영 의장 등 지도부가 대거 내려와, 5.31 지방 선거
승리를 위한 전략을 논의하고, 필승을
다짐합니다.

열린우리당은 영남권에서 울산지역이
가장 당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한나라당 지방정권 심판론을 집중 부각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도 오는 28일 박근혜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울산을 찾아 필승 결의대회를
갖게 됩니다.

한나라당은 현 정권 심판론과 함께 여당의
흑색선전 의혹을 제기해 한나라당 대세론을
굳혀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오는 28일 한나라당의 필승 결의대회를
앞두고 박맹우 시장과 조용수 중구청장, 엄창섭
울주군수가 예비 후보 등록과 함께 단체장
직무가 정지됩니다.

민주노동당은 노동계 텃밭인 울산에서
지방선거 돌풍을 일으킨다는 목표 아래
이번주부터 중앙당 당직자들이집중적인
선거 지원이 나설 예정입니다.

민노당은 녹옥희 후보가 여성 후보라는
사실을 집중 부각해 여성계에 대한 표몰이에
나설 계획입니다.

MBC뉴스 전재홉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