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는 오는 27일 울산시 남구 울산장애인부모회 사무실에서 울산시민들을 대상으로 인권침해 관련 상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에서 처음 열리는 이날 상담에는
전문상담원 3명이 참석해 국가기관과 지방자치단체.보호시설 등 공권력에 의한 인권침해
행위를 비롯해 모집.채용.교육에 있어 차별행위, 직장내 상사 등에 의한 성희롱행위 등을 상
담하고 진정을 접수합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상담과 함께 울산지역 시민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인권침해 근절과 예방을 위한 시민단체와의 협력방안 등을 모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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