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오늘(4\/22) 울산지방은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흐린 가운데 0.5미리미터의
봄비가 내렸습니다.
오전부터 내리던 비가 오후들어 그치면서
백화점과 시내 극장가에는 많은 인파가 몰려
주말을 즐겼습니다.
휴일인 내일(4\/23)은 9도에서 19도의 포근한
기온 속에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돼 나들이나
야외활동 하기에 좋겠다고 울산
기상대는 에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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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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