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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 한마당

이돈욱 기자 입력 2006-04-22 00:00:00 조회수 33

◀ANC▶
서덕출 선생 탄생 100주년을 맞아 울산mbc가
주최한 서덕출 창작동요제가 오늘 울산 문화
예술회관에서 열렸습니다.

동심 가득한 동요제 현장을 이돈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맑고 고운 목소리가 한데 어우러져 공연장
안을 가득채웁니다.

멋진 의상과 예쁜 율동. 이들을 바라보는
어른들의 입가에는 절로 미소가 번집니다.

서덕출 선생 탄생 100주년을 맞아 울산mbc가
마련한 서덕출 창작동요제에는 치열한 예선을 거쳐 모두 15개 동요팀이 참가해 솜씨를
뽐냈습니다.

울산 원음어린이합창단은 서덕출 선생의 시에
곡을 붙여 부른 특별공연으로 오늘 자리를
더욱 뜻깊게 만들었습니다.

대상의 영예는 뚱보새를 부른 김수진
어린이에게 돌아갔습니다.(노래 4-5초)
◀INT▶
김수진 \/ 대상수상

보따리를 불러 금상을 차지한 남자어린이들은
예상치 못한 큰 상을 받았다며 기뻐했습니다.

◀INT▶
최도현 \/ 금상수상

서덕출 선생은 1907년 울산에서 태어나
눈 오는 날의 생각과 다 같은 형제등 주옥같은 동시 70여편을 남기고 34세의 일기로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2006 서덕출 창작동요제는 오는 30일 일요일
오후 2시 10분부터 90분동안 녹화 방송됩니다.
MBC NEWS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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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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