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이 오늘(4\/22)
민노총 울산본부 조합원들이 울산시장 후보로 선출한 노옥희 씨에 대해
당원 찬반 투표에 돌입했습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는 26일까지
3천여명의 당원을 대상으로 인터넷과
현장 투표를 병행해 실시하며,
노 후보가 과반수를 얻으면 울산시장 후보로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옥희 후보는 전교조 교사 출신으로
민노총 경선을 통해 407표차의 근소한 차이로, 민노당 사무총장 출신의 김창현 후보를
따돌리고 경선에서 승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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