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양과 봉계 한우 고기로 명성을 얻고 있는
울산지역 한우에 대한 고급 브랜드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울산축협과 생산자단체,농가 등이
최근 협의회를 열어 한우 브랜드 사업 추진에
합의한 데 이어, 울산축협이 한우브랜드
추진반을 구성하고 주요 선진지 견학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봉계혈통 한우 등
일부 번식농가 위주의 브랜드 등록은 있었지만 울주군 전역을 기반으로 한 고급육 브랜드
추진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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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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