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장애인들의 취업률이
전국 16개 시도 중 12위로 하위권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애인고용 촉진공단의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장애인 취업률은 14.7%로
30%가 넘는 충남과 전북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으며 강원 11%,충북 12.2% 등
4개 시도에 간신히 앞선 12위를 나타냈습니다.
장애인 단체에서는 노동권이 침해받고
있다고 밖에 말할 수 없다고 지적하고
기업체와 관공서의 전향적인 자세변화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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