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수영장에서 열리고 있는 동아수영대회
나흘째를 맞아 울산선수단은, 다이빙과 평영
100미터에서 금메달 3개를 추가했습니다.
울산선수단은 어제 다이빙에서 금메달
2개를 수확한 데 이어 오늘(4\/21)도 구영초등
학교 김수지와 박천우가 다이빙 3미터 스프링과
1미터 스프링에서 금메달을 추가해 각각 대회
2관왕에 올랐습니다.
또 평영 100미터에서 범서중학교 이희완
선수가 30초 98의 기록으로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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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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