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국제양궁장이 다른 지역에 비해 바람이
심해 선수들의 경기력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남구청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남구청은 올해 1억5천만원을 들여
양궁장 수변 300미터 구간에 3-4미터 높이의
측백나무 800그루를 심기로 했습니다.
측백나무는 대표적인 방품림으로 밀식을 하면 대부분의 바람을 막아주고, 양궁장 주변 경관을
살리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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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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