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법안이 국회 법사위에 상정됨에
따라 민주노총은 비정규직 법안이 폐기될
때까지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선언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먼저 오늘(4\/21) 오후 2시 30분 태화강 둔치에서 비정규직 법안 규탄 노동자
대회를 열고 대정부 투쟁을 선언할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도 오늘(4\/21) 오후 1시부터 4시간동안 주간조 2만명이 부분파업에 들어가는 등 금속연맹과 노조 사업장 대부분이 파업에
동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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