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도 시내버스 준공영제가 내년부터
도입될 예정입니다.
시내버스 준공영제는 공영제와 민영제의
혼합형으로 버스 운영은 민간업체가
맡고 시는 표준운송 원가에 의한 총비용을
산출해 운송수입금 대비 차액을 버스업체에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울산시는 시내버스 수송분담율이 18% 정도로
매년 감소하고 있고 적자 노선도 증가해
매년 100억원대 재정 지원만으로는
안정적인 시내버스 운영기반 구축에
문제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시내버스 준공영제는 서울시와 대전시
대구시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울산시와 부산시,인천시가 도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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