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수영장에서 열리고 있는 동아수영대회
나흘째를 맞아 울산시선수단이, 다이빙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는 등 선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선수단은 어제 다이빙에서 금메달
2개를 수확한 데 이어 오늘(4\/21) 구영초등학교
김수지가 다이빙 1미터 스프링에서 금메달을
추가해 2관왕에 올랐습니다.
이로써 울산 선수단은 지금까지 금 4,은 4,
동 2을 따 내는등 모두 10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한편 대회 나흘째인 오늘 배영 100미터에
효정고 이남은이 출전해 기록경신을 노리며,
월드스타 박태환은 출전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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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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