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파도에 뒤집힌 어선 위에서 1시간 동안 표류하던 60대가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오늘(4\/21) 아침 8시쯤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남서쪽 9마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1톤급
연안 통발 어선 금일호가 갑자기 몰아친 파도에
휩쓸려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배에 타고 있던 62살 김모씨가
전복된 배 위에 올라 표류하다, 119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 화면 없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