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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간 주유소만 골라 털어

최익선 기자 입력 2006-04-21 00:00:00 조회수 116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4\/21) 새벽 시간대
영업을 마친 주유소를 골라 절도를 한 혐의로 27살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달 6일 새벽 중구 태화동 모 주유소 사무실에 들어가 금고 속에 있던 현금과 주유상품권 등 630만원 상당을
훔친 것을 비롯,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주유소 4곳에서 천100만여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박씨는 새벽 시간대 영업을
마친 주유소에 현금이 많고 금고 열쇠를
사무실에 보관하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알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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