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체 학생의 0.45%에 불과한 영재교육
대상자가 연도별로 계속 확대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지난해 전체 학생의 0.21%에 달하는 441명에게 영재교육을 실시한데 이어
올해는 931명, 내년에는 천 300여명,0.67%까지
영재교육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오는 22일 토요휴업일을 맞아
동평초등과 서여자중학교,울산 과학고등에서
올해 첫 영재수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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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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