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문수수영장에서 열리고 있는
제 78회 동아수영대회 사흘째인 오늘(4\/20),
월드스타 박태환이 계영 800미터 단체전에
출전해 한국신기록에 도전했지만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박태환의 질주로 소속팀 경기
고등학교는 금메달을 품에 안았습니다.
울산 선수단은 대회 사흘째인 오늘(4\/20)
다이빙에서 구영초등학교 김수지와 박천우가
금메달을 목에 거는등 금 2,은 2,동 2의
좋은 성적을 기록해 소년체전 전망을 밝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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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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