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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 해안도로 피해 정밀조사 착수

이상욱 기자 입력 2006-04-20 00:00:00 조회수 124

지난 93년 9월 태풍 매미때 발생한
서생면 나사리 해안도로 주택가 피해가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고 있다는 울산MBC보도에 따라, 울주군과 시공업체가 정밀 원인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울주군과 서생면 해안도로 오수관로
매설공사를 맡은 광주 동광건설 등은 서생면
현장을 방문해 다음달 중순까지 정밀 원인
조사를 실시한 뒤, 보수작업과 함께 보상을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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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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