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기등대 점등 백주년을 맞아 시각
장애인들에게 희망의 빛을 주고자 실시된 각막 기증 신청 접수에서 35명이 참가를
신청했습니다
울산 해양수산청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이달 초 실시한 각막 기증 신청자 접수 결과, 동구 방어동에 사는 배모씨 일가족 4명 등
모두 35명의 시민들이 시각 장애인들을 위해
각막 기증을 약속했습니다.
이번에 접수된 각막기증 서약서는 이달 26일 열리는 울기 등대 점등 백주년 기념식에서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에 전달되고,
신청자들의 이름은 기념비에 새겨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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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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