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이 다음달 5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오늘(4\/20)부터 다음달 7일까지를 사찰주변 방범활동 강화기간으로 정하고 치안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우선 오는 30일까지를 1단계 자위 방범 등 예방활동 전개기간으로 정해 범죄유형과 예방요령에 대해 홍보하고 CCTV 등 방범시설 보강과 심야시간대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5월1일부터 7일까지는 경찰력을 사찰
진입로 등에 배치해 검문활동을 펼치며 문화재 도난과 훼손행위에 대한 예방체제를 확립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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