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용보증재단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지원하는 신용보증 규모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신용보증재단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신용보증 규모는 모두 5천여건에
천700여억원으로,이 가운데 소상공인 보증이 77%,소기업이 19%를 차지해 전체의 96%가
소규모 창업에 집중됐습니다.
재단측은 올해 신규 신용보증 목표를 450억원 이상으로 늘리고,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한 보증한도를 동일기업 4억원으로 상향
조정하는 등 중소기업 보증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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