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전역의 상하수도와 가스관,전력 등
지하 시설물이 전산화돼 다음달부터
관련 기관은 물론 기업체들에게
인터넷으로 서비스됩니다.
울산시는 지난 3년간 사고위험이 높은
국가산업단지 41개 업체의 관로를 비롯해
상하수도와 가스관 등 5천148km의 지하시설물을
데이터 베이스화했습니다.
지하시설물 통합시스템이 구축됨에 따라
도로굴착에 따른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게 됐으며 울산시는 KT와 하나로통신 등
미참여 업체의 지하시설물을 추가 통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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