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토지투기지역 지정이 유보됐습니다.
재경부는 지난 2월 평균 지가상승률이 0.4%로 전반적으로 안정세인데다 대상지역들의 가격상승률이 높지 않고 거래가 감소하고 있다는 점이 감안돼 유보됐다고 밝혔습니다.
토지투기지역은 울주군과 대구 수성구와 달성군3곳이 후보지로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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