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과 민주노총이 오늘(4\/19) 김창현.노옥희 울산시장 후보 경선 투표를 끝내고,
개표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지난 17일부터 사흘간 울산지역 민주노총 사업장에서 4만5천여명의 조합원을
상대로 경선 투표를 실시했습니다.
김창현.노옥희 후보는 개표가 시작되기 전에 경선 결과에 승복하고, 상대 후보의 선대본부장을 맡기로 서약했습니다.
민주노동당 관계자는 개표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내일 새벽쯤 결과가 나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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