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4\/20)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울산지역 시민 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장애인 차별철폐 공동투쟁단은 오늘(4\/19)
기자회견을 통해 울산시와 각 지방선거
후보자에 보내는 12개 안의 촉구안을
내놨습니다.
이들은 장애인 복지예산 3% 확보를 비롯해
장애인 복지과 신설,일자리 창출방안,
장애인 전문재활병원 설립,장애아 보육조례
제정,관공서 수화통역사 배치 등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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