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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 섞인 비..항공기 결항 잇따라

서하경 기자 입력 2006-04-19 00:00:00 조회수 151

울산지방 오후들어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기 시작해 현재까지 14.5mm의 강우량을
기록했으며, 밤 늦게까지 5mm가 더
내리겠습니다.

울산지방에도 황사가 섞인 흙비가 내리면서 시정상황이 나빠져
대한항공은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3편이,
아시아나는 오후 5시 20분, 1편이 결항됐지만 오후 8시부터는 정상운행됐습니다.

현재 전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며
내일(4\/20)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6도에서 14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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