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 오후들어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기 시작해 현재까지 14.5mm의 강우량을
기록했으며, 밤 늦게까지 5mm가 더
내리겠습니다.
울산지방에도 황사가 섞인 흙비가 내리면서 시정상황이 나빠져
대한항공은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3편이,
아시아나는 오후 5시 20분, 1편이 결항됐지만 오후 8시부터는 정상운행됐습니다.
현재 전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며
내일(4\/20)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6도에서 14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