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오일은 오늘(4\/19) 울주군 온산읍
사무소에서 울주군과 무공해 쌀 생산 약정식을 체결하고, 온산지역 농민들이 오리농법으로
생산할 무공해 쌀 전량을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S-오일과 울주군은 약정서에서 온산읍
오리농법 작목반 51개 농가가 올해 9만 5천평의 논에서 생산할 40kg들이 쌀 4천 4백여 가마를
금년도 정부 수매가보다 높게 현금으로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S-오일은 무공해 오리농법 쌀 경작면적이
확대돼 고유브랜드로 정작할 때까지 지원사업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