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4\/19) 전국을 돌며
수십차례에 걸쳐 고층아파트를 털어온 33살
최모씨등 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최씨 등이 훔친 장물을 거래한 43살 정모씨 등
3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최씨 일당은 지난 2월 울산 남구 신정동
모아파트에서 주인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계단 창문을 통해 베란다로 들어가 금품을
훔치는 등 62회에 걸쳐 3억 6천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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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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