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도시와 농촌에 관계없이
일률적으로 운영해온 현재의 지구대 체제를
경찰서 인력과 지역 실정에 맞는 시스템으로
개선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21일부터 울주경찰서가 전
지구대가 파출소로 전환되며 중부경찰서와
동부경찰서는 반구치안센터와 양정치안센터를 각각 파출소로 전환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대부분이 도심 지역인 점을
감안해 현행 지구대 체제를 유지하지만 치안
수요에 따라 인력을 재배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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