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하락 등의 여파로 울산지역의 수출입
실적이 3개월 연속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3월중 울산지역의 수출은
37억6천100만달러,수입은 38억달러로
3천900만달러의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1월 2천만달러와 2월의 1억달러에
이어 3개월 연속 무역적자가 발생한 것입니다.
한편 수출 품목별로는 자동차가 미국과
중국에서의 신모델 판매 강세로 소폭
증가했으며, 인도 등 신흥국업국의 석유 수요 증가에 힘입어 유류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가량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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