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개발제한구역 6곳에 골프장 건설이 추진되고 있어 건설교통부의 승인 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최근 개발제한구역 관리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구.군으로부터 신규 사업계획을 접수한 결과 북구 3군데와 울주군
3군데 등 모두 6군데에 골프장 건설이
신청됐습니다.
울산시는 조만간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거쳐 이들 골프장과 신규 공공시설 입지 등을 반영한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을 마련해 건설교통부에 승인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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