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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의원에 고액후원금, 대부분 공천

입력 2006-04-18 00:00:00 조회수 6

울산지역 한나라당 의원들에게 고액의
후원금을 납부한 사람 대부분이 5.31 지방선거 공천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나라당 최병국 의원에게 5백만원의
후원금을 건넨 윤명희 시의원은 지역구 시의원 공천을, 3백만원의 후원금을 납부한 강석구
시의원은 북구청장, 역시 3백만원을 납부한
김춘생 시의원과 이희석씨는 시의원 재공천과 기초의원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김춘생 시의원은 또 정갑윤 국회의원에게도
2백만원을 납부했고, 최병국 의원과 윤두환
의원에게 3백만원과 2백만원씩을 납부한 노진달 전 시의원은 공천에서 탈락했습니다.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후원금을 납부한 뒤
공천이 확정된 한나라당 후보들은 공천을 받기 위한 눈도장이나 대가가 아니라, 법이 규정한 정당한 후원금이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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