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4\/18) 야산에 불을 지른
혐의로 24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어제(4\/17) 오후 6시 30분쯤 울주군 온양읍 내광리 야산에 불을 질러 소나무와 잡목 등 임야 2천여평을 태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씨는 정신지체 2급
장애인으로 부산 기장군 모 요양원에서 치료를 받기 위해 경주로 가던 중 보호자가 자리를
비운 사이 불을 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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