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17) 오후 5시쯤 남구 부곡동
모 석유화학업체 창고지붕 보수작업을 하던
40살 송모씨가 10미터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지붕위를 이동하며 작업을 하던 송씨가
갑자기 떨어졌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에 미뤄
송씨가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현장책임자 등을 상대로 안전수칙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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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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