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창고지붕 보수하던 작업자 추락사

이돈욱 기자 입력 2006-04-18 00:00:00 조회수 12

어제(4\/17) 오후 5시쯤 남구 부곡동
모 석유화학업체 창고지붕 보수작업을 하던
40살 송모씨가 10미터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지붕위를 이동하며 작업을 하던 송씨가
갑자기 떨어졌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에 미뤄
송씨가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현장책임자 등을 상대로 안전수칙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