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문수사 석조 아미타 여래좌상 등을
시지정 문화재로 추가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새로 지정되는 시지정 문화재를 보면
조선 후기에 제작된 문수사의
석조 아미타 여래좌상을 비롯해
석가모니 후불탱 등 탱화 석점이 희소가치가
높아 문화재로 지정됩니다.
이 밖에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청동기취락유적은 시지정 기념물로,
2-30년간 옹기제작에 투신한 외고산 옹기마을의
신일성씨 등 3명은 시지정 무형문화재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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