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7) 저녁 6시15분쯤 남구 삼산동
공영주차장 부근 3층 주점에서 불이나
주방에서 일하던 23살 김모씨 등 종업원 2명이 연기에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다행히 화재가 난 주점에는 손님이 없어
큰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경찰은 종업원이
주방에서 튀김요리를 준비하기 위해 식용유를
가열하던중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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