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정당들이 5.31 지방선거 공천작업을
마무리 하면서 후보 이탈과 반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울주군수 후보로 공천을 신청했던 김성득 울산대 교수는 오늘(4\/17)
박진구 전 군수로 후보가 확정되는 과정이 공정하지 못했다며 탈당계를 내고, 무소속으로
울주군수 출마를 결정했습니다.
한나라당 북구청장 공천과정에서 탈락한
김수헌 후보 역시 당원들의 의사를 무시하고, 후보간 합의를 져버린 강석구 후보로 결정된
것이 부당하다며, 당에 이의를 제기해,
한나라당이 이번 주 중으로 운영위원회를
다시 소집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