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지방선거 민주노동당 울산시장후보
선출을 위한 민주노총 울산본부 조합원
총투표가 오늘(4\/17)부터 사흘동안 실시됩니다.
민노총 울산본부는 4만3천여명의 조합원이
각 사업장에 마련된 500여개의 투표소에서
직접투표로 시장후보를 선출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 최대 조직인 현대자동차 노조는
야간조의 경우 오늘(4\/17) 오전 1시 2시까지, 주간조는 낮 12시부터 1시까지 식사시간을
이용해 투표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개표는 투표함이 도착하는
오는 19일 오후 8시부터 시작해
다음달 오전쯤 결과가 나올 예정입니다.(TV)
민노총 울산본부 관계자는
본부장 선거 등 역대 선거에서 조합원 투표율을 볼 때 이번 총투표의 투표율도 80% 정도는
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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