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장애인총연합회는 오늘(4\/17)
오전 11시 시청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5.31 지방선거 비례대표에 장애인 참여를
촉구했습니다.
오늘 회견에서 장애인총연합회는
울산시가 다른 어느 도시보다 장애 발생율이
높지만 장애인 복지는 사각지대에 놓여있다며
각 정당에 장애인의 비례대표 우선순위 부여를
호소했습니다.
오늘 회견에는 비례대표 예비후보과
5개 장애인단체의 선정위원 등 8명이 참여해
가장 소외된 계층인 장애인의 정책과정 참여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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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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