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소년체전과 장애인체육대회를 대비해
각종 다중이용시설이 집중된 남구지역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점검이 이뤄집니다.
남구청은 오늘부터(4\/17) 다음달 4일까지
대회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미리 방지하기 위해서 재래시장 등
판매시설과 숙박시설, 관람전시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67개소를 점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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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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