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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실족사 잇따라

설태주 기자 입력 2006-04-17 00:00:00 조회수 58

오늘(4\/17) 아침 7시쯤 동구 현대중공업내
전하만 앞바다에서 65살 김모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바지선 선원인 김씨가
어제 저녁 술을 먹고 헤어졌다는 주변 사람들의 진술에 미뤄 실족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4\/16) 아침 7시 50분쯤
남구 장생포 세창냉동 부두앞 10미터 해상에서
60살 양모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선장인 양씨가 배를 타다 실족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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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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