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비정규직과 중소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무료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업체에 올해 16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사업 자금 지원을 원하는 중소기업은
비정규직이나 중소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직업훈련 프로그램 또는 교육기관의
확인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노동부는 비정규직 근로자의 직업훈련
참여율이 2.3% 수준으로 정규직 14.8%에 비해 크게 낮아 정부지원을 통해 비정규직 직업훈련참여율을 높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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