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용으로 들어온 미국산 수입쌀이 이번주부터
시중에 유통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두차례 공매를 통해
340여톤의 미국산 칼로스 쌀을 낙찰받은
업체 대부분이 양곡 중도매인으로 지난
14일부터 농수산물유통공사 창고에서 본격
출고하기 시작했으며,이 가운데 상당량을
전국의 일반 쌀 소매상에 공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지역 시민사회단체의 수입쌀 불매운동 등 조직적인 반발로 인해 대형 할인점을 통한
유통은 당분간 어려울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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