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하락으로 중소수출업체의 불안이
가중되면서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실시하고있는
환위험 관리 지원시스템의 거래실적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에 따르면 지난 1분기
환위험관리 지원시스템을 통한 중소기업의
선물환과 현물환 거래실적이 774건에 8천3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배가량
늘어났습니다.
이는 환율급락으로 환위험 관리에 대한
중소기업의 인식이 달라진데다 환위험 관리
지원시스템의 최소거래금액이 올해부터 만달러에서 5천달러 이상으로 낮춰졌기 때문인데,
다음주부터 다시 3천달러 이상으로 재조정되고
거래증거금 비율도 인하될 예정이어서 거래실적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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