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과 오는 2천 8년에 개교예정인
학교들이 문화재 발굴조사와 학교부지 조성
지연등으로 무더기 연기될 것으로 보여,
학생수용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내년 3월 개교 예정인
매곡초등학교등 12개 학교 가운데 문화재
발굴조사와 부지조성 공사가 늦어진 남목고와
제2 다운초등학교의 개교가 2천 8년 9월로
연기됐습니다.
이와함께 당초 2천 8년 개교예정인 13개
학교 가운데 무려 7개 학교의 개교도 1년
늦추어지는 등, 개교 연기사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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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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