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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고 진입로 부실시공

이상욱 기자 입력 2006-04-15 00:00:00 조회수 80

올해 개교한 남구 무거동 무거고등학교
진입로가 개설 한달만에 침하현상이 발생해
부실시공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완공된
무거고등학교 진입로 200여미터가 최근 내린
비에 침하돼 옹벽 인접부분이 내려 앉는 바람에
남구청이 시공사에 재시공을
요구했습니다.

학부모들은 학교준공이 늦어져 학생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데, 진입로마저 부실시공
됐다며 철저한 진상조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시공사는 옹벽과 도로틈새로 빗물이 스며들어
침하현상이 발생했다며, 전면 재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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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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