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로부터 친환경기업으로 지정돼 있는
울산지역 사업장에 대해 울산시와
낙동강유역 환경청이 이달말까지
합동점검을 벌입니다.
이번 합동점검은 한화석유화학 등 18개사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환경 지도 점검 면제
등의 혜택을 받은 뒤 배출오염물 저감 노력
등을 제대로 이행하고 있는지가 집중
점검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