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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스포츠(R)

이상욱 기자 입력 2006-04-15 00:00:00 조회수 98

◀ANC▶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한 울산모비스가
오는 19일부터 서울 삼성과 격돌합니다.

문수국제양궁장이 설립 2년만에 세계적인
양궁장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주간스포츠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지난 2천 1년 창단이후 처음으로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울산 모비스가 진정한 프로농구
챔피언에 도전합니다.

울산 모비스는 적지 전주에서 열린 4강 플레이
오프 3,4차전을 모두 쓸어담아 오는 19일부터
서울삼성과 7전 4선승제의 챔피언 결정전을
치르게 됐습니다.

유재학 감독은 그물 수비를 펼치면서 슛
감각이 절정에 오른 양동근과 우지원,윌리암스등을 앞세워 초반에 승기를 잡는다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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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천 3년 설립된 문수 국제양궁장이
한국 국가 대표팀은 물론 해외 양궁팀의
전지훈련장소로 알려지는등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이라크 아흐메드 양궁협회장과 룩셈부르크
양궁 국가대표 6명은 오늘(4\/15) 문수국제
양궁장을 방문해 우리 대표팀 2차 선발전을
지켜보고 남구청과 전지훈련을 위한 협의를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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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초반 2승 3무 3패로 다소 부진한 울산
현대가 내일(4\/16) 제주 원정경기에서 제주
유나이티드를 제물로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전략입니다.

울산현대는 이천수와 브라질 용병 비니시우스등 주전들의 잇단 부상으로 힘든 게임이
예상되지만, 국가대표 이호가 허리에 복귀해
상승분위기를 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이상욱◀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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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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